|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마이다스) 날 짜 (Date): 1994년12월17일(토) 08시59분37초 KST 제 목(Title): 한국말이 서툰 일본인 여비서.. 어디선가 읽은 건데 ...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한국말이 서툰 일본인 여자가 어느 회사의 비서로 취직했다. 첫날 사장의 조카한테서 전화가 왔다. 비서 : "사장님 존나왔는데요 " 사장 : "으잉!?" 사장이 아래도리를 보면서 당황해하자 비서는 웃으며 상냥하게 비서 : "사장님 존나왔다니까요" 그제서야 뜻을 알아챈 사장 사장 : " 으..응..! 누구래요?" 비서 : "조까시라는데요" 사장 : "#?@.." 잠시후 사장은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고 아까 그말이 생각나서 아래를 확인하였다. 향기나는 비누로 손을 씻고 방으로 들어오자 비서왈.,(활짝 웃으며) 비서 : " 음..사장님 손에서 존냄새가 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