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Ignoramus) 날 짜 (Date): 1994년12월10일(토) 06시43분28초 KST 제 목(Title): 케찹 아는 형이 영어를 좀 못하는 분이었다 어느날 밤에 세븐일래븐에 케찹을 사러갔다 이형이 나보고 차에 있으라고하고 자신이 다녀온다고했다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않다가 형이 빈손으로 왔다 그러더니 "야,케찹이 어딨는지 안보여서 찾았는데 어디있나 점원한테 물어봐야하는데 케찹이 영어로 뭐냐???"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