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ance ( 정) 날 짜 (Date): 1994년12월08일(목) 13시47분13초 KST 제 목(Title):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 그중에서도 특히 게쓰님의 글에 대해, 아마 안면이 있으신 듯한 분이 니 애기, 어머니 자격 등등을 말씀하시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동조하기 보단 오히려 너무 심하게 꾸짖는것 같아 거부감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엣날에 나왔던 얘기 인것 같은데 그냥 웃어 버리거나 좀 심하다 하는 정도의 표현으로 충분할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