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3일(수) 14시41분02초 KST 제 목(Title): 짤라버려요!...?? 딸을 끔직히 위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그 딸을 금이야 옥이야 키우다가 드디어, 시집 을 보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 부부는 처가집에 와서 하루밤을 자게 되었다. 신랑 신부는 피곤한 몸에도 불구하고, 침대로 갔다. 이때, 장모는 딸이 과연 이 첫날 밤을 잘 해낼 수 있을 지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그 방 열쇠구멍에 귀를 귀 울이면서 지켜보고 있었다. 침대로 간 신랑 신부는 키스를 했다. 굉장히 오랫동안...간간히 신음...(진짜 키스 만...)...그러다가 옷을 벗었다. 그런데, 신랑의 구두가 잘 안벗겨졌다. 그걸 억지로 벗기려 한 신랑은 발이 아파서 소리쳤다. "아야! 아퍼!" 그 소리를 들은 장모는 너무나 놀랬다. 신랑이 아프다지 않은가? 곧이어, 딸애의 외 침이 울려퍼졌다. "빨리 빼요! 빨리!" 장모는 넘 놀랬다. 그치만, 어쩔 수 없다. 이 일을 둘이 알아서 잘해내야 한다는 생 각에 기도만 하고 있었다. 이때, 사위는 발을 빼는 것을 포기하고, 끈을 푸르고 있었 다. 신부는 또 소리쳤다. "빨리 못해욧!" 그때, 사위가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잘 안빠져! 너무 꽉 끼었나봐!" 그소리에 이어, 딸애의 외침이 들렸다. "그럼, 짤라버려요!" 너무나 놀랜 장모는 소리쳤다. "얘야~ 그럴 땐 침을 발라야지~ 침을~~~" 땡! jusamos는 항상 최고를 추구합니다!!! 한국인은 jusamos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우우우..jusamos 주세이모스~~~ - 윗글은 모두 광고 카피를 도용한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