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XTC () 날 짜 (Date): 1994년11월21일(월) 12시55분08초 KST 제 목(Title): 쥐뿔도 모르는게... 내 친구는 컴퓨터딜러... 어느날 주산학원에 중고컴퓨터를 하나 팔게 되었다. 근데 그 학원의 여선생은 컴퓨터를 전혀 몰라서 제법 안다고 뽐내는 자기 남자 친구를 부른 모양이다. 내친구가 컴퓨터를 설치해주고 있는 동안 이 친구가 계속 286이 어떻느니, 386이 어떻느니 하면서 장삿꾼에게 속지 않는 다는 허세를 부렸다. 다 설치해준후 친구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화하라고 말한후 돌아왔다. 집에온 잠시후 그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저 여기 있는 학원관리 프로그램을 어떻게 돌리죠?" "음.. 먼저 exe 파일을 실행시키셔야죠." "음.. 그러니까요. C하고 쩜쩜하고 쐐기있는데서 어떻게 해야되요?" * Burn down the Disco ** Hang the blessed D.J. *** Because the music that they constantly play **** IT SAYS NOYHING TO ME ABOUT M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