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wjheo ()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07시16분54초 KST 제 목(Title): 화장실에서 생긴일이다.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 한 남학생이 소변이 너무마려웠는데.. 암만 찾아보아도 화장실이 안보여... 이리 저리 헤메다가.. 지하철 화장실에 들어갔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냥 막 뛰어들어가서.. 어느정도 일을 보고나니... 약간 정신이 들었다.. 화장시을 두리번 거리니.. 우엑... 이런... 깡패같아 보이는 3명으맛� 화장실에 있었다.. 갑자기 이런 낭패다... 오늘웬지 재수가 없더라니... 주머니에는 오늘따라.. 현찰도 조금있는데... 이런.. 돈 다 빼앗기고.. 뒤지게 얻어터지는거아니야... 긴장속에서.. 대충 일을 끝내고 슬금슬금 나가려고 하니깐... 깡패: "야!" 남자: (속으로..) 이런.. 걸렸다.. 그냥 도망갈까.. 아니야.. 심호흡을 하고.. (뒤돌아보며 인상을 쓰고) "왜?" 깡패: "물내리고가 쨔식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