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rasure (�3街惠ざ火�)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10시12분31초 KST 제 목(Title): 굶는게....!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게된 한국학생이있었다. 그 유학생은 자기가갈 학교의 한국유학생회와 미리연락해서 가는날짜와 시간을 줘서 마중나오도록 약속을받아냈다. 드디어 열몇시간의 비행끝에 그리고 몇시간의 열차여행끝에 그학교에 도착하였다. 약속시간은 벌써 지나간지 2시간 마중나오기로했던 사람들은 그림자도 보이잘않았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무렵, 저 멀리에서 자전거를타며 운동하는것 처럼보이는 동양계 두사람이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그 유학생에게 다가오는것이었다. XX이시죠 하며 자기들이 마중나오기로했던 사람들이라며 자전거에 짐을 싣기 시작했다. 1시간을 걸어서 그들은 그유학생의 기숙사에 도착하였다. 이상했다 1시간을 걸어서 갈길이라면 자전거로는 별로걸리지않을텐데...어째서? 마중나온사람중에 한사람이 수업이 늦게 끝나고 오다 사고가 생겼다고했다.. [사고]====>타이어가 "빵구"났음.. 하여튼...그유학생은 너무배가고팠다.....하지만,먹을수없다하였다... 왜냐하면 기숙사 식당이 문을 닫은데다 너무시간이 늦어서리..... 그러면 어떻게 다른방법이 없을까요 하니까....마중나온 사람들왈.... "굶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죠"...... 너무재미없었나 그렇지만 제가 처음들었을땐 배곱잡고 웃었어요.. 그럼 전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