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eo (기사돌리)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04시47분57초 KST 제 목(Title): 피노키오의 코.... 어느 화창한 봄날 ....따쓰한 해볕이 드는 곳에서... 백설공주가 일광욕을 하고 있어다.. 백설공주는 보는 사람도 없고 해서 가리개를 홀라당 벗고서 눈을 감은 채 멋지게 누워 있었다.. 그곳을 우리의 순진한 피노키오가 아무런 생각없이 걷다가... 그만 돌부리에 걸리고 말았다... "에쿠" 피노키오가 넘어지자 백설공주와 피노키오는 동시에 놀라고 말았다.. 피노키오의 코가 그만 백설공주의 이쁜이에 들어가고 말았던 것이다.. 피노키오가 놀라 일어나려 하자 백설공주 말리며 하는 말~~ " 피노키오야 피노키오야...너 거짓말 좀 해볼래에~~~" =============================================================================== 피에수....접 : 키즈의 피녹여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쁜이' 는 주세이모스님의 용어를 무단으로 사용하것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