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Ignoramus)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07시25분47초 KST 제 목(Title): 곰과 토끼 곰과 토끼가 같이 대변을 보고 있었다 곰이 "너는 털에 묻지않고 잘닦니?" "응,난 털이 부드러워서 문제가 없어." 그러자 곰이 토끼를 집어서 항상 사용하던 떡잎대신에 화장지로 사용했다.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