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01시03분58초 KST 제 목(Title): 웃기는 자막 이 글을 어디에다 올려야 하나하고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비디오의 자막에 관한 내용이니 영화보드에 올려야 할 것이나, 아티스트와 관련된 이야기니 음악보드에 올려야 하겠지만, 우습기도 하니 펀보드에도 올라갈 자격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펀보드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왜냐? 인기있는 보드니까 :) 영화제목은 "커미트먼트".. 알란 파커의 작품이다. 영화의 내용은 아일랜드의 청년이 소울밴드를 조직하려는 이야기이다. 근데 주인공이 단원에게 Guns & Roses의 음악따위는 듣지 말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이 장면에서 자막은 "너희는 절대로 권총과 장미의 음악을 듣지마." (?) 또 뉴뮤직의 선구자인 Roxy Music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리고 락시음악의 음악도 듣지마." -- 락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나봐요. 또하나 블레이드런너에 나오는 자막 -- 요즘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지만 옛날 것에는 -- 해리슨 포드와 션 영이 밀애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대사가 "I want you." "I want you too."였습니다. 자막은... "갖고 싶어." "드리고 싶어요." 잉? 참내.... 유치해라!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