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fish (붕피쉬) 날 짜 (Date): 1994년11월12일(토) 01시17분17초 KST 제 목(Title): RE)하이텔에서 퍼온 코믹무협지 우하하항 너무 웃낀다... 웃음이 삼십분간 멈 추지 않아요... 마광수우 시인의 시는 압권이예요... 우하하하 ~~~~~~~~~~~~~~~~~~~~~~~~~~~~~~~~~~~~~~~~~~~~~~~~~~~~~~~~~~~~~~~~~~~~~~~~~~~~ 깊은 산속의 오래된 소나무 아래에 아담한 연못이 있었답니다. 그 곳엔 믿음직한 붕어와 예쁜 개구리가 함께 살고 있었답니다. 샛강을 살립시다. [붕어와 개구리] lch@cim.postech.ac.kr(141.223.60.12) Tel.279-2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