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10시20분48초 KST 제 목(Title): 이쁜 돌탱이 내 친구는 중대 연영과 출신이다. 다 아시겠지만 여기에 예쁜 애들이 좀 많은가? 근데 내친구는 그 중에서도 예쁜 애를 지목... 은근히 마음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이 어여쁜 아가씨에게 내 친구가 질려버린 이야기.... 어느날 이 여자가 내 친구에게 헐레벌떡 달려오더니... "오빠 아무것도 아니야가 영어로 뭐야?" 내 친구는 속으로 어휴 이런 돌탱이 하면서도 막상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 사실 그 녀석도 영어가 콤플렉스다. 한번은 영화를 같이 보다 내가 "정 말 오쏘독스한 장면이다."라고 하자 분위기가 썰렁... 그뒤로 나는 그와 말할때는 오쏘독스를 항상 형용사로 붙이곤 했다. - 좌우지간 그래서 "글쎄... 노씽?" "응 그렇구나." 그런데 이때 저쪽에서 같은과 여학생이 뛰어오더니 "야 만원만 빌 려달래니깐?" ... 우리의 이쁜 돌탱이가 하는 말.... "nothing."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