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3시12분46초 KST 제 목(Title): 예쁜 여자에겐.... 예전에 하숙할 때의 일이다. 저녁을 먹으면 으례 텔리비젼이 있는 방으로 모두 몰려들곤 하였다. 모두 퍼질러져서 TV를 보고 있는데 후배하나가... "야 저렇게 이쁜 여자하고 살 수만 있다면 평생 라면만 끓여줘도 먹겠다." 그러자 선배가 하는 말이 ... "쟤가 널 왜 라면을 끓여줘. 니가 끓여다 바쳐야지."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