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lvd (Paul.) 날 짜 (Date): 1994년11월06일(일) 19시53분19초 KST 제 목(Title): 티코와 그랜저... 옜耳�, 많은 분들이 아시더라도 양해하시길 빌면서... 어느날, 아빠와 아들이 목욕탕엘 갔다.. 그리고는, 아가 아들의 그것을 지긋이 바라보며.."아빠것은 그랜저고 너껀 티코야!" 그러자, 상심한 아들이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예기했다..."엄마! 아빠는 그랜저고 나는는 코 렬米》》》》》�!" 그러자, 엄마가 하는말!!! "아이고, 무슨놈의 그랜저가 터널만 들어 오면 맨날 시동이 꺼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