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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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23시59분35초 KST
제 목(Title): 음 이제는 CPU에 한계가...



이제 제머리에서 신선한 유머는 기대하지 마세요. 끙... 레파토리가 떨어졌어요.

하지만 다 알만한 이야기 하나하고 한동안 펀보드와는 별거를 해야겠군요.


노맨과 노망은 자취생 파트너... 옆방에는 신혼부부가 살고 있었다. - 이쯤해서 

감잡은 분들은 Q를 부르세요 - 노망은 어느 날 노맨에게 "야 나지난번에 근사한 

것 봤다." "뭔데?" "밤늦게 공부하고 있는데 말야.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잖 

아. 그래서 저기 구멍보이지? 저기로 흐흐...(침흘리면서 웃는 웃음)" "이 자석아 

그런게 있었으면 나를 깨워야 할 거 아녀. 다음번엔 꼭 깨워라. 알것지?"


신혼부부는 처가집잔치에 갔다가 밤늦게 들어왔다. 신랑왈 "어이 옆방학생들 잔치 

음식좀 갖다줘." "그럴까요?" 아내는 옆방에 먹을 것을 가지고 갔고 마침 노망은 

공부를 하고 있었고 공부안하는 노맨은 침흘리면서 자고 있었다. "학생 이것좀 들 

어요. 어머 노맨학생은 자네. 좀 깨우지?" "아 예... 야. 일어나서 이것좀 먹어

라." 그러자 노맨은 후다닥 일어나면서 ...


"응? 하냐 해?"





     |��  �렁|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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