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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bchong (재 이 )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7시35분24초 KST
제 목(Title): 어느시골에서..



이 이야기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저 조선시대로 까지가는디...

그당시에 산속 깊은 곳에 한 부부와 어린 자식이하나 있는디,어느날..

부부의 발정기가 작용했는지 그 아부지는 자식에게 왈...

"저~~아랫마을 가서 막걸리 한사발 사같О� 오기래이.."

순진하고 말잘듣는 자식은 돈을 받아 아랫마을로가는데~~~

그래꼬로망형 일회존은 시작되고...힉힉힉헥헥헥(힘쓰는소리)

아버지왈...

"뿅 가 제~~"

엄니 왈..

"택 도없는겨!!!"

시쿤둥해진 마누라를 본 아비는 열 받기시작하는디...

그래꼬로망형 이회존이 시작되는데......힉힉힉헥헥헥

아버지왈...

"으..으..뾰...뿅..가제..으..으.."

엄니 왈..

더 큰소리로...

"택 !!도없는겨!!!"

이 제 진짜로 열  받은 아비는..그래꼬로망형 삼회죤이아닌

자유형으로상대하는디.....

아아아아..으으으으..이앗이앗!!

아버지왈...

"에....에...으..으..뽀...뾰...뿅..가...ㅈ...지...으..우..:

엄니도 받을 때로 받아..

"택!!택!! 도 없시예!!!"

순간 갑자기ㅐ黴컥劫울면서들어와 하는 왈......

























"어머니예..뽕 간다 하이소...아부지 죽습니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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