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JUN ��) 날 짜 (Date): 1994년11월04일(금) 14시38분09초 KST 제 목(Title): 못된 버릇... 앞의 square balls와 비슷한 내용인데 어차피 저도 실을려고 했고, 또 영어읽기 귀찮으신 분이 있을 것 같아서 - 절대 실력부족이 아님 - 올립니다. "이 사병은 무었이든 내기하는 버릇만 없으면 아주 훌륭한 사병임. 교육바람"이란 쪽지를 가져온 상병을 능구렁이 상사가 지긋이 쳐다보았다. "그래 어떤 종류의 내 기를 하나?" "뭐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합니다.예를 들어 상사님 허벅지에 사마귀가 있다는 것에 만원 걸죠." 이말을 들은 상사는 재빨리 바지를 벗어 사마귀가 없음을 확인시켰다. 실망한 상병은 그의 손에 만원을 쥐어주고 돌아갔다. 의기양양한 상사는 잠시후 동료상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봐 어때? 내가 확실히 고쳐 놨지?" 그러자 동료상사는..... "웃기고 있네. 자네 바지벗기는데 나하고 10만원내기 했단말야!" |�� �렁|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