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JUN ��)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8시35분09초 KST 제 목(Title): 불쌍한 나뭇꾼2... 이건 아주 비주얼한 농담이니까 본인이 직접 실습해가면서 즐기세요... 어느 나뭇꾼이 또 연못 근처에서 나무를 베고 있었다. - 사실 나뭇꾼은 연못근처에 가지 말았어야 했다. 항상 결과는 드럽지 않은가? - 그래서 또 불라불라... 이번에는 능력이 뛰어난 산신령이 나타나서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마 하였다. 근데 이 나뭇꾼의 컴플렉스는 손바닥이 안으로 향하여 팔이 굽은 것이었다. - 그러고도 나무를 베다니 인간승리! - 그래서 하는 말이... "저 한쪽 팔이 다른 쪽 팔과 같게 해주세요." "하하 그거 쉽지." 그리곤 성한 팔이 굽어버렸다. "엥? 이게 뭐여요? 반대로 해달라구요." 그러자 산신령은 "그래 나의 실수."하자 굽은것은 그대로인채 손바닥만 바깥으로 향했다. "으앙. 이게 뭐예요?" 울상을 짓던 나뭇꾼은 "에이 그냥 처음대로 해주세요." 그러자 산신령은 "너 애가 왜그러냐?"하면서 세번째 주문... 그러자 굽은 것은 그대로인채(!) 손바닥이 다시 안으로 향해졌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