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dj ()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14시08분05초 KST 제 목(Title): re:윗글을 보고 웃을수... 1. 내가 어떤개를 읽었을때 : 나는 국문과가 아니라서 노천명이 노루를 썼는지 사슴을 지었는지 기린을 지었는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어떤개가 무지무지 재미있어서 웃었다. 2. 내가 어떤 손님의 불새에게 보내는글을 읽었을때 : 나는 영문과가 아니라서 피닉스 철자가 맞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그글에 동감하고 말없는 미소를 지었다. 3. 내가 불새가 어떤 손님에게 보내는글을 읽었을때 : 자기 전공도 제대로 못쓰면서 남들 다 재미있게 읽은걸 혼자만 재미 없는척 하는 것에 점심먹은게 어떻게 된것같다. 자기전공은 똑바로 쓸줄알아야지 국문과든 영문과든 항국가학원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