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안 돌매다)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8시29분26초 KST 제 목(Title): 조또마떼 와 좃다운 옛날 일제시대때 일본 순사가 자전거타고가다 농부들이 이상한 보따리를 안고 슬슬 피하며 도망가자 "조또마떼!"(잠시 기다려라) 그랬는데 일어를 모르는 농부들이 Jot을 꺼내어 맞대고 있었다고 한다. :I 요새 미국서 일어난 비슷한 얘기. 어느 회사 젊고 섹시한 여사장 밑에서 일하게 된 한국인이 어느날 여사장의 부름에 사장실을 방문했더니 샤론스톤처럼 미니 입은채 꼰 다리를 바꾸려고 하고 있었다. 흥분해버린 그 남자 발기를 하고 있는데 여사장이 미소를 흘리며 종이를 건네주며 "Jot down, please"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창피해지고 얼굴 뻘개졌다는데 아무리 해도 아래로 안내려가서 고생했다고 한다. 나중에 여사장으로부터 Jot down 안했다고 엄청 혼났다 그 남자. :) *********** Jot down 이 뭔지 궁금하면 사전 찾아 보세요.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