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11일(화) 18시45분04초 KST 제 목(Title): 엉엉...이게 무슨 쪽? 에구구... 죄송... 워낙 무식해서...음냐.. 저런 실수를... 데카르트는 수학자이자 철학자인데... "생각한다.고로 나는 존재한다." 뭐 이런 말을 했던가? 으아악~~ 그래두 재미는 있었겠죠? 헤헤...아량으로 봐주시길...!_! == 단기 4327년 10월 11일 늦은 6시 44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웃어서 고난을 넘기려구 노력 중인 호준이..^_^ 별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었어요.그 아인 어느 날,사랑스런 소녀를 보았죠.그 소녀는 자신이 좋으면 별을 따달라고 했어요.아이는 하늘사다리를 힘들게 구해서 별에 그의 꿈,순수,사랑을 담아 소녀에게 갔답니다.근데,소녀는 이미 아이를 가진 엄마가 되어 있었어요.아이는 실망했죠.하지만,밝고 아름다운 별빛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