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14시32분13초 KDT 제 목(Title): 피아니스트....X rated 어느 바에서 피아니스트를 구하게 되었다 주인이 피아니스트들의 솜시를 들어보고 결정을 하는데 너느날 너무 좋은 곡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를 발견했다 주인이 그 피아니스트에게 가서 "그 곡 제목이 뭡니까?" "이곡은 제가 썼지요.제목은 난 너를 구부리게하고 개처럼 F**k 할거야 입니다" 바주인이 너무 황당하지만 피아니스트의 연주가 너무 좋아서 고용하기로 했다 대신 절대로 곡명을 청중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다 어느날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하다가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때 화장실 복도에서 한 손님이 그를 보고 "지퍼가 열려서 당신 D**K이 나와있오" 하자 그 피아니스트 "아니, 내가 쓴곡의 제목을 어떻게 알았오,방금 쳤던 곡인데"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