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6일(목) 11시38분14초 KDT 제 목(Title): 어느 부부....X rated 아주 순진한 여자 남자가 결혼을했다 이 둘은 s*x라는 말을 챙피해서 쓰지 않기로 했다 이 부부는 그래서 그것 대신에 빨래한다는 말을 쓰기로했다 이 부부가 아이를 낳고도 계속 빨래한다는 말을 쓰고있었다 어느날 남자가 무드를 느끼고 아들에게 "엄마한테 가서 아빠가 빨래하잔다고해라" 그리고 삼사십분이 더 지나서 아들이 돌아왔다 "엄마가 한 오분뒤에는 빨래 할수있을거 같데요" 그러자 남자가 하는 말이 "엄마한테가서 그럴 필요 없다고해라 별로 많은 양이 아니라 아빠가 손으로 했다 그래라"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