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11시41분03초 KDT 제 목(Title): 수녀 네명의 외출..R rated 수녀 네명이 주말에 외출을 허락 받으러 신부님께 갔다. 신부님은 외출을 허락하는대신에 월요일에 돌아와서 각자 한일을 모두 고백해야 한다고 했다. 월요일이 되어 수녀 넷이 돌아와서 신부님께 고백을 한다. 수녀1:저는 죄를 지었읍니다.엑스래이티드 영화를 보았어요... 신부;흠..(한 일분간 생각) 너 죄는 용서 되었다.저기 가서 성수를 마셔라. 그러자 네번째 있는 수녀가 어깨를 들먹이며 약간 웃는다. 수녀2:저는 죄를 지었읍니다.동생 차를 빌려타고 운전하다가 개를 죽였읍니다. 신부;흠..(한 삼분간 생각)너 죄는 용서 되었다.저기 가서 성수를 마셔라. 그러자 네번째 수녀가 킥킥러리며 웃는다. 수녀3:저는 죄를 지었읍니다.어제밤에 옷을 다벗고 거리를 뛰었읍니다. 신부:흠...(한 오분간 생각)너 죄는 용서 되었다.저기 가서 성수를 마셔라. 그러자 네번째 수녀가 마구 뒹굴며 웃는다. 신부:무엇이 그톡록 우습냐? 수녀4:우헤헤헤..저는 어제 성수에 오줌을 쌌읍니다......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