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11시31분42초 KDT 제 목(Title): 수녀와 일곱난장이..X rated 일곱명의 난장이가 로마 구경을 갔다. 어느 사원에서 그 일곱중에 첫째 난장이가 신부님께 다가가 물었다. "신부님 이 교회에는 저만한 키를 가진 수녀님이 안계신가요?" 신부:"없읍니다, 저희 교회에는" 그러자 이 난장이가(이름이 그럼피였음) "신부님, 정말 확실히 없나요?" 신부:"네, 확실히 없읍니다.왜 그러시죠.." 그러자 그럼피가 풀이 죽어서 일행 쪽으로 왔다. 그때 다른 여섯 난장이가 그럼피를 놀리면서 "그럼피는 어제 팽권하고 F**k 했데요, 그럼피는 어제 팽권하고 F**K 했데요~~~"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