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11시19분39초 KDT 제 목(Title): 선원이요. 스테어님 선원하고 제 선원하고 영 다른것 같네요. 참고로 더 자세히 제가 아는 선원에 대해 말씀드리면 간호원이 죽고 일주일뒤에는 너무 역겨워서 시체를 등이보이게 돌리고 그리고 또 일주일 뒤에는 도저히 역겨워서 묻었답니다. 선원 둘이 죽은 시체 갖고 뭐했을까요? 왜 스스로들이 역겨워졌을까요? 그럼....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