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0시13분04초 KDT 제 목(Title): [황당녀28] 이 남자가 원하는 것... 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약간 뚱뚱했지만, 다리 하난 죽여줬다. 그녀의 친구들은 다 처녀가 아니었다. 그래서 그녀는 너무나 속상했다. 자기도 어엿한 남자 친구가 있는데, 왜 걘 나를 가만 냅두는 것일까?? 그녀는 나이트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그 남자한테 나이트에 가자고 했다. 그러나, 그 남자는 나이트에 가는 것을 싫어했다. 또, 그 여자는 친구들은 다 남자 친구랑 잤다면서 그 남자를 끌고 여관 정문앞까지 갔다. 나 좀 어떻게 해보라고... 그러나, 그 남자는 또 거절했다. 결국, 화가 난 그 여자는 이렇게 소리쳤다. "야! 넌 왜 내가 원하는 건 하나도 안해주냐??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그 말에 대해 그 남자는, "너도 내가 원하는 거 하나도 안해주자나!!!"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여자는 대들었다. "뭔데?? 내가 안해준 게 어딨어?? 니가 원하지 않은 거지.." 그러자 남자는 기가 막히다는 듯이.. "살빼!" 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