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0시27분45초 KDT 제 목(Title): [씨티헌터26.1] 아고 찜찜해... 이상하다..며칠전부터 작은 거 보구나면 뒤끝이 찜찜하구 디게 아프다...그러더니, 오늘 아침에는 농비슷한 것두 나온다...음....왜일까??......악!!!! 걸렸다!!!! 난 그 길로 보건소로 직행했다. 보건소는 비용 저렴하지...소문 안나지....여러모로 좋은 데야...병걸리면 병원가는 사람들 있는데, 그러지말구 보건소로 가라구.... 거기는 한적하구시설은 좀 그렇지만, 구비된 약은 거의 병원하구 맞먹어..특히 이런 쪽에선....으흐흐흐..드디어 걸리다니...그래..바로 걜꺼야.. 한 띵띵한 여자애가 있었지..아마 일주일정도 됐을꺼야..걜 사냥한지...그애가 자진 해서 넘어오길래 어째, 좀 수상하다 했어...으휴...미리 확인해 보는건데...하지만, 윤락가에서 일하는 애들이 아닌이상 보건증같은 거 가지구 잇을리도 없구..어캐 확인 해...사실 여자는 남자랑 달라서, 내부가 산성이야..그래서, 웬만한 균은 기도 못피 지..그냥 그래도 헥헥거리면서 그 균들은 사는거야...근데, 불쌍한 남자는 그렇지가 못해..그래서 직통으로 걸리지...심지어는 이런 경우도 있어.. 남자가 바람피고 나서 와이프한테 옮기구서는 지는 아파서 병원가가지구 치료하구선 또 와이프랑 자는 거야..그럼 또 걸리지..그러구선...와이프한테.. "너 어떤 놈이랑 잤어?? 누구야..이름대.." 막 그러는 거지...지가 옮긴 건지도 모르고...뭐..안다해도 그걸 어캐 불어?? 그냥 막 죄없는 사람만 족치는 거야...그래서 그런 병은 부부..또는 관계있는 사람이 동 시에 둘다 치료받아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