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21시02분47초 KDT 제 목(Title): 어느 남자의 진짜 이름.. 어떤 남자가 있었다...꼭 차인표같이 잘 생긴 남자가.. 근데.. 이사람이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기억상실증이 걸리고..의식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 에고..불쌍하게 시리..아마 그날도 여자 꼬시러 가다 그랬을거당~~ 근데..문제는 이사람이 그날 자기의 신분을 파악할수 있는 게 아무것도 몸에 지니지 않았다는고당~~````~~~ 그래서..병원측에서는 이름도 모르고..참 난감하게 되었는데..쭈비..~~ 담당 의사왈.. 그 남자의 이름은 남자의 제일 중요한부분에 쓰여있다는고당..~~ 이애기를 듣고는 그 병원의 간호원들 이상하게 호기심이 발동을 했다.. 에고..불쌍한것들 그 식물인간이 뭐가 그리 좋다고.... 그래서는,제일 처음으로는 그 병원에서 젤 못생긴 긴호사가 갔다가..보고 나와서 하는 말이 그 환자 이름이 `아담`이라는 거당.. 그러고는 다른 간호사가 또 보고나와서는 이름이 '아담'이란다.. 이렇게 결국..그 병원에 있는 간호원이 거의 다 보고 왔는데..'아담'이라는것을 확인하게 되었고..이제 그 병원에서 제일 이쁜 간호원만 남았는데.. 드디어.. 이 간호원이 보고 나와서 하는말이.. ?? "이상하네..내가 보니깐..아스테르담이라고 써있던데...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