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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ryuch (류 철)
날 짜 (Date): 1994년09월21일(수) 01시44분34초 KDT
제 목(Title): 꽃과 나비



제가 오래간 만에 시내에서 식사를 하다가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식당에는 화장실 문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남자,여자
구별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열고 들어갔죠. 왜냐구요? 마려
우니까요. 근데 거기에서 갈등이 시작했습니다. 기대와는 달리
문이 두개 나타났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파랑색 빨강색으로 나타
날줄 알았는데, 꽃과 나비가 그려져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답답하고 멍했죠. 어떻게 할까, 아!!! 머리가 딸리는 구나.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흐, 가까운쪽의 문으로 들어갔지요.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나비쪽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만요.
이해가 되세요?
           /^\\\         *충남대학교에서 우리는 대학을 배웁니다.
         //   \\\\       *진리와 사랑을 배웁니다.
       //||   ||\\\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92 류 철
      || ||   || |||    주소 ryuch@comeng.chungnam.ac.kr, Ryuch@Hi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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