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창 새 기) 날 짜 (Date): 1994년09월19일(월) 18시45분14초 KDT 제 목(Title): 엄마는 정말 이상해 (X 등급?) 중앙릴보에 나왔던 '해외 유머'입니다. 한 사내아이가 한밤중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고 있었다. 부모의 침실 앞을 지나치다가 그 꼬마는 열쇠구멍으로 침실 안을 들여다 보았다. 잠시 후 꼬마는 � 다시 복도를 걸어 가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내가 엄지 손가락을 빨면 야단친단 말이야." 음냐 음냐 창세기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Rock group Genesis 말하는 거야? 난 그냥 창새기. 창새기라 불러 다오. 창세기가 아니란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