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ara (jini min) 날 짜 (Date): 1994년09월11일(일) 15시37분56초 KDT 제 목(Title): 쮃 윗글을 보니..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군요.. 어늘 교회에서 목사님이 현세태를 걱정하면서... 요즘의 급격히 늘어만 가는 성적인 문란성에 대해 설교를 하던 중이셨답니다. 무척 흥분을 하면서... "여러분 중에 진정 순결한 사람이 잇으면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요!" 하고 말씀하셨대요.. 그러자..그 마을에 미혼모가 일어서더래요. 그래서 목사님이 아니..당신이 스스로 순결하다고 하는 사람인가? 했더니..미혼모 曰 "아니 그럼 목사님께선 3개월도 안된 제 딸더러 혼자 일어서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랬다는군요. 음 약간 썰렁하죠? 헤헤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