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inyon ( 지니온)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13시57분26초 KDT 제 목(Title): Re: 아버지와 아들 시리즈 5. (음.. 음.. 품위를 잃지 말아야 할텐데...) 아버지가 아들을 마구 패고 있으니까 옆에 엄마가 나타나서 저런 애는 더 맞아야 한다고 아버지를 응원하자, 이에 아들이 하는 말. "이거 여편네 없는 놈은 서러워서 살겠나" ------------ 나 누군지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