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lgebra (이건노) 날 짜 (Date): 1994년09월09일(금) 22시20분01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 시리즈 final. 아들때문에 유독히 빨리 늙은 아버지, 어느날 병원에 입원하여서 오늘 내일 하고 계셨다. 병문안을 온 아들에게 아버지가 하는말. " 죽기 전에 너에게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아버지라는 말을 듣고 싶구나." 아들이 " 아버지 !" 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에 감격한 아버지 눈물을 주루룩 흘리셨다. 이를 본 아들 왈.... " 짜식.. 울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