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3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07시 57분 42초 제 목(Title): 아들과의 채팅 아들 : 학교 다녀왔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감) (인터넷 접속) (새 메일 발견) 아들 : 어 엄마 인터넷은 언제 배우셨어요? 어머니 : 우리 아들이랑 대화하려고 배웠지... 라고 할줄 알았지? 너 야동 보는거 잡아서 그 프로그램 없애려고 배운다 이누마. ------- 우리집 얘긴 아닙니다.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