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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BABO (르 노 ~~)
날 짜 (Date): 1994년09월07일(수) 23시27분12초 KDT
제 목(Title): 갑자기 생각난 추억....





어언 7년전 얘기이다...내가 고등학교 다닐때였다...

고삼때 한 체육시간에 약간 잘나가는 친구가 괜히 배가 아프다고 철봉에서 쉬고 
있었다...그ㅊ친구는 이름이 전용진이읍駭�...

그때 나도 그냥 체육 장거리 달리기가 하기 싫어서 나도 ㅉ瘟� 아파버렸다....

그친구와 철봉아래 모래사장에 앉아 이런얘기 저런애기 하다가 우연히 공부얘기를 
하게 되었다...

숨은 콤플랙스를 (자신이 공부를 잘 보幣求歐�..)가진 그놈아는 한탄을 이렇게 
하는것이다....

우리반에 송영석이란학생과 한창수란 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송영석이란 (모 법대를 갔음)학생을 예를 들면서 이렇게 말한다...공부를 
잘할래면 아버지가 이름을 잘 지어주어야 한다며...이렇게 말한다...
송영석 개는 이름에 영자가 들어가서 영어를 무지 잘하는거 알어 하면서 말이다....
정말 개는 그당시 영어의 지존이었다....
그러면서 한창수란 애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봐라 얘는 수학 무지 잘하잖아...
하면서 자신의 이름에 아버지 원망을 하는것이다...그러면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한다...그래서 나도 그친구에ㅔㅔㅔㅔㅔㅔ게 나도 성을 갈아서라도 자식의 
이름을 국영수로 져어주겠어...하고 납遮時떱� 말했다...
그친구 하는말....
























짜샤...나는 내자식을 천재로 
만들거야...하면서...내자식이름은                                 남자든 
여자든 무조건 전과목이란 이름으로 정했어...과목이?난 이 이름응� 갑걋未� 
기억이나서 적었어요....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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