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麟) 날 짜 (Date): 1994년09월07일(수) 20시35분17초 KDT 제 목(Title): to para 그 얘긴 야하다거나 해서 여기 올린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곤충이나, 동물들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중학교때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얼마나 감동햇는지 모릅니다. 이 소설 개미를 일고, 재미없다는 중론에도 불구하고 전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및 그 외 곤충, 동물에 대한 지식에 감탄했고, 그 중...빈대에 대한 얘기는 야하다는 생각보다는, 정말 신기한 자연의 세계에` 대해 너무나 재밌엇기 때문에 이렇게 글로 옮긴 것이었습니다. 만약 재밌는 것을 기대하고 오셨다가 저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보드를 만들어달라고 하기는 싫군요...전 빈대의 얘기를 그런 음담 패설로 생각 하고 싶진 않습니다. 더이상 변명은 하지 않으려 해 ㅆ지만..왜냐면, 스누 보드서 하도 난리를 쳐서...이젠 스스로 안 하려했지마ㅓㄴ, 학문적인 얘기를 그렇게 음담패설로만 매도하시는 게 너무나 안타까와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왜...그게 그렇게 거부감이 일어나야 하나요?? 이젠 학문적인 것도 안됩니까?? 이해해주세요..제가 왜 이리 민감한지...더 이상 말씀드리기도 힘들군요. 그럼...이만... 비난이 아니라고는 하셧지만, 전 시삽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