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ectman (전자인간) 날 짜 (Date): 2003년 6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 23분 41초 제 목(Title): Re: 팥빙수 아가씨 > (#)좋아 오늘은 꼭 말을 할꺼야 난 남자야 얍! 원곡은 남자가 부른 것이라서 아무런 느낌이 없겠지만,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소녀의 목소리로 이런 가사를 들으니... '크라잉 게임'의 그 충격스런 반전이 떠오르네요. // 철학자로서 들뢰즈가 주목하는 저 '거인들'은 '존재'가 아니라 '생성'을 // 사유하려 했던 사람들이었고, 초월성의 철학을 비판하며 내재성의 철학을 // 하고자 했던 사람들이었으며, 고체적인 안정성을 추구하던 사람들과 반대로 // 액체적인 유동성을 잡아타고자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이진경, <노마디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