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equoia (매지동자) 날 짜 (Date): 2003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09시 08분 07초 제 목(Title): 팥빙수 아가씨 ..라고 하면 다들 알아먹겠죠? :) 최근에 (..라고 해도 5월 5일이군요) 업데이트된 노랜데 들으면서 그냥(대략?) 정신이 멍해지면서 꼴까닥 넘어가 버릴것같은 기분에 빠져버렸습니다. 따라부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감동 ㅜ.ㅠ http://www.entermedianet.co.kr/bbs/usersing/030505161808user_5094.mp3 (@)있잖아 오늘 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께 세상 누구보다 너를 좋아해~ 있잖아 오늘 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께 세상 누구 보다 너를 사랑해 (1)왜 그런 표정이니 내 말을 못믿니 내가 지금 장난치는것 같니 빨개진 내얼굴이 안보이니 콩닥콩닥 뛰는 내가슴이 느껴지지않니 됐어 말을 했어 오예 고백했어 근데 너 지금 귀에 머썼어? 야 지금 어디가 내 얘길 들어봐 내가 했던 얘기하나 안들렸나?... 안돼 오늘은 꼬,꼭 고백해야돼 이런 용기 아무때나 안나오는데.... (#)좋아 오늘은 꼭 말을 할꺼야 난 남자야 얍!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 이럼 안되지 난 왜이러는지 에구 어지럽지.. 내가 너를 얼마나...에구.... (@) (2)근데 지금 어디가? 잠깐 나두 데려가~ 약속있어 방해 말구 난 집에가? 됐어 삐졌어 벌써 마음 상했어 나두 사실 오늘 약속 있었어!! 무슨 약속이냐구? 얘기 안할 꺼라구~~ 아야~ 알았어 말할께 때리지마 말할께 그게.... 너하구 영화보구 너하구 밥먹구 너하구 손잡구... 아야~ (#) (3)아팠던 내 지난 사랑 잊을수 있던건 니가 옆에 있었다라는건 너와있음 행복해 어느새 너는 또하나의 내가 되어버린걸 어떻해... (#) (4)하늘의 별만큼 바다의 모래만큼 정말 너를 좋아해 이만큼 이제 내맘 알아? 그럼 넓고 큰 나의 품에 와서 안겨 왠 하품?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얘가 어디 갔을까? 왜 버스에서 손을 흔들고 있을까? 잘가 라고 말하는거 같아 아!! 잠깐만 기다려봐!! 이런 늦었다 벌써 떠났다 오늘도 얘기하지 못했다......에휴..... * 애인구함 * 중증 권태감 * 배고파함 * 피곤해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