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sbang (hunter) 날 짜 (Date): 2003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02시 18분 11초 제 목(Title): Re: 실존 인물들 정말 웃기네요. 사무실에서 이거 보다 웃음 참느라 힘들었슴다. 사실 제 아들내미 이름도 삼국지에서 떠 왔어요. 승언... 제갈량의 장인이었던 '황승언'에서요 여러 갈랫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망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순 없는 거야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 hun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