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dkkang (온톨러지) 날 짜 (Date): 2003년 6월 1일 일요일 오후 12시 06분 41초 제 목(Title): 체험 삶의 현장 <웃대펌>원츄!! 보고 존나 한참 웃었음. 이건 중2시절 얘긴데.. 내가 어느날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체험 삶의 현장'을 보던중.. 한 여름인지라 너무 더운나머지... 옷을 다 벗고 거실에 혼자 누워 있었다... 무,물론...팬티도...-_-; 나는 얇은 이불에 의지한체 급소를 가리고...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그 순간, 오픈된 도어를 사이로.. 창기새ㄲ ㅣ가 등장했다.-_-; 창기: 뭐하냐?????? 영혼: 체험 삶의 현장 봐... 그때, 갑자기 뒷통수가 터지는듯한 기분이 들면서..-_- 나는 황급히 뒷쪽을 보자.. 창기가 입을 벌리고 놀란 표정이였다. 주위에 널부러진 옷... 그리고 얇은 이불을 덮고 야시시하게 있는나..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_-; 창기: 너....씨ㅂ ㅏㄹ....체험삶의현장 보면서 DDR 쳤냐??? 영혼: 아,아니.. 그게 아니라 너무 더워;;;; 창기: 더러운 새ㄲ ㅣ .. 꺼져, 조영남 보고 DDR 친놈아..-_- 창기는 아직도 내가 영남이 아저씨 얼굴보고 DDR친걸로 알고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