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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riceworm (@~쌀벌레~*)
날 짜 (Date): 2003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01시 03분 59초
제 목(Title): 중국인들의 사스 유머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가 최신 버젼을 정리해 보내주었습니다. 딴데서는 
구경할 수 없는 희소가치 있는 유머겠지요.



<중국인들의 사스유머> 



“治了歌”(치료가) 
         

진탕 먹고 마시는 병, 치료할수 없었으나 사스가 치료했네. 

공금으로 여행하는 병, 치료할수 없었으나 사스가 치료했네. 

산더미 같은 공문서와 바다와 같은 회의병, 치료할수 없었으나 

사스가 치료했네. 

상부를 속이고 민중들에게 은폐하는 병, 치료할수 없었으나 

사스가 치료했네.   

매음과 기생질, 치료할수 없었으나 사스가 치료했네. 




-베이징에 유행하는 “四多”:중의약을 마시는 사람이 아침차를 마시는 
사람보다 많다. 열나서 격리되는 사람이 불평하는 사람보다 많다. 기침재채기 
소리에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강도를 만나 떠는 사람보다 더 
많다. 마스를 한 사람이 브레지어를 한 사람보다 많다.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는 사스관련 핸드폰 메시지: “만일 당신이 아직도 
출근을 하고 있다면 너는 한명의 전사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밖으로 싸돌아 
다닌다면 너는 용사다. 만일 당신이 내가 보낸 메세지에 회답을 하지 않는다면 
너는 곧 열사다. 만일 당신이 나에게 식사를 하자고 고집스럽게 청한다면 
당신은 바로 신사다! 

   

-가장 포복절도할 유머: “친구, 휴가를 보내고 싶나? 그럼 재빨리 무료전화 
120에 전화를 걸어. 그럼 숙식포함한 병원 칠일 초가여행을 할수 있어! 지금 
전화를 하면 아직도 마스크와, 최신유행 소독복장 증정에、구급차가 맞이하고 
보내는 서비스를 해줘. 선착순 10명은 무료 격리대우도 받을수 있다고!”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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