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09월03일(토) 17시00분55초 KDT 제 목(Title): 덩달이 고문시간.. 여기서 고문이란...torture가아니고...고전문을 야그함~~어쨋든... 자...고등학생이된 덩달이..처음으로 고문이라는 것을 접하는데... 고문담당 선생님이 마침..고문의 어느 구절을 읽구 있었다... "오호..통제라!!....어쩌구저쩌구...아흐다롱다리!!...어쩌구저쩌구.." 이때..마침 뒤에 앉아서 꾸벅대며 졸구 있던 덩달군을 선생님이 발견... "거기 덩달이...지금 내가 '아흐다롱다리' 다음에 머라구 그랬는지 얘기해봐!!" 그러자..잠결에..벌떡 일어선.. 덩달이 왈~~~ "아흐!!! 나만 숏다리...." -soar....헤헤...방금 러브보드에 글 하나 쓰다가 문득 떠올라서 ... 여기 급조해서 한번 실어는 봤는데... 흠~~ 써놓구 보니 재미있을랑가..자신 없네 그려..쭙~~~ 그러든지..말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