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3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07시 19분 43초 제 목(Title): Re: [펌] 취직한 후배의 한 마디 석가탄신일도 챙겨준다면 기껏해야 못노는날은 식목일, 현충일뿐이니까 뭐 나쁠거 없겠군요. @저는 노동절인지 근로자의 날인지 하여간 출근. -- 빛이 어둠이고, 어둠이 빛이라면 @<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 `//<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