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3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04시 56분 34초 제 목(Title): [펌] 취직한 후배의 한 마디 『NOW TODAY - 오늘의 유머 (go TODAY)』 1040번 제 목:[04/29] 취직한 후배의 한 마디 관련자료 없음 ----------------------------------------------------------------------------- ↔↔↔↔↔↔↔↔↔↔↔↔↔↔↔↔↔↔↔↔↔↔↔↔↔↔↔↔↔↔↔↔↔ * 제 목 : 취직한 후배의 한 마디 * 출 처 : 우스개 (go HUMOR) * 올린이 : 포핀스 (나인철) ↔↔↔↔↔↔↔↔↔↔↔↔↔↔↔↔↔↔↔↔↔↔↔↔↔↔↔↔↔↔↔↔↔ 친한 후배가 괜찮은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다. 일주일 정도 교육을 받고 담당부서 과장과 면담을 하던중 후배는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게된다. 그 회사는 공휴일 이라도 뒤에 "일" 자가 붙은 공휴일은 출근 한다는 사실이다. 즉 "식목일"은 법정 공휴일이지만 뒤에 일자가 붙으므로.. 출근 한다는 거다... 이 말을 들은 귀여운 내 후배...한 참을 생각을 했다고 한다... 고민...-_-a 또...고민 ..음 -_-;; 고민 고민 하다가 담당부서 과장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후배 : 저기...과장님! 과장 : 왜? 후배 : 저기...한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과장 : 그럼! 뭔데?? 후배 : 저기...거시기...그러닌깐... 과장 : 아따..그자식 뭔데?? 후배 : 제가 헷갈려서 그러는데요...음 저기 과장님 후배 : 우리 회사는 부처님 오신날 이라고 하나요? 아님 석가탄신일 이라고 하나요? 이 말을 들은 과장은 배를 잡고 웃으며 그 날은 쉬는 날이니 걱정 말라고 했답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