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ogos (마 징 가) 날 짜 (Date): 1994년08월30일(화) 14시11분05초 KDT 제 목(Title): 멍게의 탄생에 붙여.. 아직 이해가 안되는게 있다.. 먹히기는 해삼이 먹혔다.. 즉,, 조개가 먹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왜 해삼이 낳지를 않고 조개가 낳았을까 ????? 해답을 아시는 분은 관제엽서에 아래와 같이 적어 보내시기를.. 128-134 귀주국 뻔뻔시 이천동 492번지. 2/51 ju sa mos 주 사 (파) 못쓰 -*-*-*-*-*-*-*-*-*-*-*-*-*-*-*-*-*-*-*-*-*-*-*-*-*-*-*-*-*-*-*-*-*-*-*-*-* 길을 떠난다 무얼찾아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지만 길이 있기에 무작정 길을 나선다. 바람이 불면 바람을 따르고 구름이 흐르면 구름을 좇아, 산이 있으면 산을 넘고 물이 있으면 물을 건너 내 영혼의 발길이 닿는대로 길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