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37.19.72> 날 짜 (Date): 2003년 4월 14일 월요일 오후 04시 54분 16초 제 목(Title): 우후후.. 어쩌다보니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결정적으로 말해버린 단어.... " 라좆 " 이는 안구에 대한 라식수술을 특정 부위에 시술하는 것으로 10대의 뽀송뽀송+하얗게 더욱 하얗게+깨끗하게 특정 부위의 크리스털 박피술이라 하겠다... (오늘은 짱게먹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