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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3년 4월 13일 일요일 오후 03시 37분 10초
제 목(Title): Re: 아줌마들의 비애


> 제친구는 들꽃을 꽂고 장난치다가 그대로 버스타고 다녔다져
> 데쳐놓은듯이 시들은 들꽃이 귀옆에서 늘어져있던 그친구
> 지금은 잘살고 잇답니다..ㅎㅎㅎ           

그런데 왜 흐트러진 머리에 꽃을 꽂고 다니는게 "광년이"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죠?

대부분의 영화나 만화, 드라마에서 보면 그런 식으로 묘사하던데..

이게 유래나 타당한 근거가 있는 건지?

화관이라면 이쁜 여자가 잘 하고 다니면 무척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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