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ini (올해는.꼭.) 날 짜 (Date): 2003년 4월 2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49초 제 목(Title): Re: 브리트니의 드레스 Cunt는 어쩌면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구가 아닌가 싶네요, feminism 색채가 느껴집니다. 델마와 루이스에서 수잔 서랜든이 지나 데이비스더러 cunt라는 말을 입밖으로 소리내 말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나는 그러고 나서 속 시원하게 웃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읍니다. ?? 혹...시.. 오바? =================================================== 그대와 나, 그대와 나. 해 뜨기 전에 새벽을 열지니 뽀/ 고// zzzing@shinbiro.com .. ㄹ 019-296-9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