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3월 29일 토요일 오전 11시 24분 37초 제 목(Title): Re: 브리트니의 드레스 pictor님께서 브리트니한테 메일을 보내 "너, 라도지?"라고 물어보실 것만 같군요. ^^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